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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말을 타는 첫 날, 중앙 게르 앞에 모두 모였다. ![]() 아침편지를 읽다. 몽골에서 말타기 행사 중에는 이메일을 확인할 수 없어 매일 매일의 아침편지를 고도원님이 직접 읽어준다. ![]() 생일 축하합니다! 이 날 생일을 맞은 여행가족 최수희님이 106명의 축하를 받으며 직접 만든 꽃케익의 촛불을 끄고 있다. ![]() 각반 차기. 말을 탈때 꼭 필요한 장비중의 하나로, 발을 올려놓는 '등자'의 줄로 인해 생기는 고통을 최소화해주는 장비이다. 몽골 현지 사람들은 '부츠'를 신는다. ![]() 말타기 전 스트레칭. 처음 말을 타는 사람들은 긴장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온 몸의 근육을 단련시키고, 또 유연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이 매우 중요하다. ![]() 기마자세 스트레칭. 이 스트레칭만큼 말타기전 딱 맞는 스트레칭이 또 있을까. ![]() 처음으로 말을 타기 위해 조별로 이동하고 있는 여행가족들. ![]() 가까이서 직접 말을 탄 몽골 조교들을 바라보는 여행가족들이 부러운 듯, 신기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말타는 방법을 직접 한사람 한사람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고도원님. 처음 말을 탈 때, 그리고 내릴 때가 아주 중요하다. ![]() 드디어 말에 오르다. 책읽고 밑줄긋기 대회 장원으로 이번 여행에 함께 동행한 정경화님이 고도원님의 도움으로 말에 올라 조금은 긴장된 모습으로 말고삐를 쥐었다. ![]() 한꺼번에 몰려들면 말들이 예민해질 염려가 있어 한사람씩 말에 오르게 하는 동안 자신의 말을 탈 여행가족들을 차례대로 기다리고 있는 몽골의 말 조교들. ![]() 너무 좋아요! 처음 말에 오른 사람같지 않게 능숙한 모습으로 말에 올라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신재원님. 재원님은 아버지인 신영길('신영길의 길따라 글따라'의 작가)님과 함께 동행했다. ![]() 룰루랄라~~ 즐거운 마음으로 말에 올라 첫 발걸음을 하고 있는 여행가족들의 표정이 매우 밝다. 사진의 맨 앞은 작년엔 남동생(이한얼)이, 이번엔 엄마(박영미)와 함께 이번 몽골에서 말타기에 참여한 이미지님. ![]() 말타기 행렬. 길을 따라 두줄로 죽 늘어서서 행렬을 이룬 말타기팀의 모습이 하늘과 초원과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원그리기. 말을 타고 한줄로 다같이 그리는 대형원은 보기에도 좋지만, 말, 그리고 조교, 그리고 내가 어느 정도의 교감이 이루어졌을 때 가능한 일로 금방 말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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