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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만남.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기 전, 모두 모인 106명의 몽골에서 말타기 '8월전설'팀이 고도원님의 출발전 이야기를 듣고 있다. ![]() 2006 몽골에서 말타기 1차 출발팀 '7월신화'팀(100명)의 출발전 단체사진. ![]() 2006 몽골에서 말타기 2차 출발팀 '8월전설'팀(106명)의 출발전 단체사진. ![]() 자, 출발이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칭기즈칸의 고향 핸티아이막으로 출발하는 아침, 다같이 '몽골에서 말타~기!'를 외쳐본다. ![]() 푸르공 대열. 백만대군을 12시간 이상 걸리는 핸티아이막까지 안전하게 모셔다줄 러시아제 봉고 '푸르공'이 대열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몽골에서 말타기'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초원 위 스트레칭. 12시간이상 차를 타고 가다보면 온 몸이 결리는 법, 초원 위에서의 스트레칭은 아침편지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등배지기 운동을 스트레칭 마지막에 해주면 온 몸의 근육들이 모두 부드럽게 풀어진다. 무척 유연한 자세로 온 몸을 풀고 있는 여행가족. ![]() 안마로 마무리. 스트레칭 가장 마지막에 한 줄로 늘어서 앞,뒤사람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주무름을 받다보면 몇시간동안 쌓인 피로는 어느새 저만치 달아나버린다. 정도 쌓고 피로도 풀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다. ![]() 손 따주기. 오랜 시간 푸르공 이동 중에 멀미가 생긴 이영아님의 손을 고도원님이 따주고 있다. 초원에서의 조그만 병은 민간요법으로 치료할 수 밖에... ![]() 초원 위의 푸르공. 비포장길로 들어선 푸르공들이 먼지를 날리며 일열로 줄을 맞춰 달리고 있다. 푸르공은 포장길보다 비포장에서 훨씬 더 잘 달리는 초원용 자동차다. ![]() 풀밭위의 식사. 금강산도 식후경, 초원 위에서 먹는 점심은 반찬이 뭐가 됐든 꿀맛이다. ![]() 너무 맛있어요! 8월전설팀의 3조가 한 곳에 둘러 앉아 점심을 먹고 있다. ![]() 먼지를 날리며 달려오고 있는 푸르공들. 이제 조금만 가면 된다! ![]() 드디어 도착. 칭기스터넛 캠프에 도착한 일행을 캠프 스탭들이 모두 나와 환영해주고 있다. 고도원님이 오랜 시간 별 탈 없이 건강하게 도착해준 여행가족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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