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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침편지 여행: 2008-몽골에서-말타기3-초원명상-걷기명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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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2-02-12T22:14:0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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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최은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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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최은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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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06:4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몽골에서의 행복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면서 가슴이 마구 설레입니다. 푸른 초원에서 징기즈칸의 리더십을 배워오리라 했던 나의 다짐도 생각나구요. 이른 새벽~ 떠오르는 태양의 기를 받는다고 신발은 아침 이슬에 적시고 수많은 나방들의 날아오름과 하나가 되어 초원을 뛰어오르던 자유로움.. 
시간만 허락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몽골에서 말타기였습니다.
함께했던 모든 님들이 그립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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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송찬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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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송찬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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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07:0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개 뜬  몽골의 하늘 보며 지르던 함성이, 물장구 치던 오논강가의 추억이, 게르에 둘러앉아 눈물 훔치며 속얘기 털어놓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번개조칭구들이 그립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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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민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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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민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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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08:10: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사진으로만 접하네요,,,언젠가 저도 꼭 동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실천하는 그날이 올때까지,,오늘도 힘내야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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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최형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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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최형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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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08:54: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넓은 초원, 아름다운 들꽃,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듯한 파아란 하늘 그리고 무엇보다도 거기에 함께한 사람들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네요. 언젠가 저도 함께하고 싶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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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화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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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화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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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09:45: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아란하늘, 구름의 모양, 가끔씩 날으는 매의 날개짓,쌍무지개,고요한 오논강에서 아침명상,함께한 게르에서의 추억,참으로 모두 그립습니다.
모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죠! 건강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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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동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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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동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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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09:53: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몽골의 대 초원~! 또 발고 싶다.
광활한 초원에서 말타고 달리는 그 모습? 그립구나!
포웅하면서 맘 껏 우슴 짓는 우리 딸~! 지혜의 모습이 너무 고와보인다.
늘~! 49세, 08년 전설팀에 헌티 송해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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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백수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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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백수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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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09:57: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덧 없는 세월!인생은 나그네 길이라 했던가~~!!
그 험한 발걸음을 그토록 무엇때문에 두리번 거리며  살아 왔는지..
미망의 굴레에서 삶에 증표 주름살에 애닯픔!
저 아름다운 여행길에 나도 한번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 하지만 모든게 
자신이 없으니 안탑갑기만 합니다..
동행하신 모든님들께 혹여라도 피해가 될까 싶은 마음에 더 자신이 없구요..
동참은 못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저 아름다운 곳을 
볼수 있게 해 주셔 감사 드립니다..
아침가족 모든님들!!
눈 속에 꽃을가는 사람의마음이란 
맑고 향기롭게 피어 있는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뿐 아니라 
자신의 삶에도 이런 맑음과 향기와 운치가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여행길이 되기도 하겠죠,
활기찬 젊음이 있고 건강 하실때 뜻있는 여행길에 자주 동참하셔
영혼의 무게를 느끼시는 소중한 추억를 담아 보세요..
아침가족 모든님!늘~~ 건강 하시구 행복 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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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원영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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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원영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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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23:18: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토록 가보고 싶은 몽골 말타기여행! 언제 기회가 닿으면 가보리라 생각하며 첫해부터 관심가지고 보아오기를 몇해......,퇴직하고 시간이 많을때 참여하려고 마음 먹고있었는데 올 부터는 나이제한이 있네요. 사진으로만 즐겨야하나봐요. 아쉽기도하고,서운하기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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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종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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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종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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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2T10:35: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넓은 초원 여름밤의 쏟아져 내리는 별들..
아련한 우리의 어린시절 추억을 우리는 몽골에서 맛 볼수 있다..
더불어 드넓은 초원과 숲과 강,호수 사막이 어우러진 
때가 덜탄 몽골의 자연에서 즐기는 말타기는 
우리의 핏속에 흐르는 기마민족의 혼을 깨우게 할 것이다...
2005년 약 5개월간의 몽골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좁아터진 이땅에서 남이니 북이니 동서로 갈라져 
서로 싸우고 분열하지말고...
이 넓은 몽골...우리 역사의 시원인 몽골에 
천만명만 이주해서 살면 이곳도 우리의 땅이 될텐데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만 한다면 우리 민족의 소아적 사고가 광활한 대지위에서...
큰 사고의 틀로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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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백운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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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백운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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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2T14:30: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사 가장 청정지역 몽골에서의 일정 하루하루가 그리워 집니다.
정말 꼭 가고픈 마음 입니다. 여러 사람들과의 어울림도 좋을것 같고...
암턴 계기가 된다면 저도 저 사람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고싶고 또, 기록도 마니 남기고 싶습니다.....좋은영상물 감사 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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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정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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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노정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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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2T17:49: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함깨하고 싶은 아침가족과의 여행 
생각뿐 실제로 행할 수 없는 현실이 답답하군요. 
그런데 또한 나이 제한도 있다니 꿈도 꿀 수 없군요. 
그러나 영상으로 늘 보여 주신분들께 감사해요. 
몸골은 우리역사와 많은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함깨 여행하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늘 건강들 하셔서 많은 여행의 기쁨을 누리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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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혜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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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혜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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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3T18:17: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생각만 하여도 좋아서 잠이 안옵니다 다들 행복해 보이시네요 언젠가는 저도 내년 좋은 칭구 인생의  동반자랑 꼭가고 싶네요 피이팅 건강하셔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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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장선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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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장선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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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5T22:51: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작년여름 선교지방문차 몽골을 다녀왔죠 여러종류의 야생화 쏟아지는 별들 은하수 잊을수가 없네요 말타기는 한번 두번째는 말한테 미안해서.....
일주일전 청정지역 제주도이사와서 살아가는것 넘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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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점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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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조점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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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07:03: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좋아하는 저에게 사진으로나마 여행을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현재사항은 아침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닐 형편이 아니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있으리라는 꿈을 가지고 일상생활에 임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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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강시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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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강시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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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05T10:33: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회사 일로 몽골에 몇 달씩 간 적이 있었고 이번에 몽골 현지 친구들도 만날 겸, 그리고 마음이 고운 아침편지 회원들과 같이 하려고 &#039;2009년 몽골 말타기 행사&#039;에 신청했는데 여태 가타부타 회신이 없네요. 혹시 이 행사가 취소됐나요? 개인적으로라도 가려면 빨리 항공권을 끊어야 할 것 같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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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채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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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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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00:21: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여행만으로도 가슴이 떨리네요. 여행계획에 대한 자세한 안내부탁드려요. 내년 아님 그다음해에 계획을 세워 동참하고 싶습니다. 한해에 몇번, 몇월, 기간, 비용, 절차, 자격등 그외 사항들... 부탁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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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강아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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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강아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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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6T14:46: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부럽습니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아름답고 멋진 풍경에 저도 언젠가는
동참하리라는 꿈을 가져 봅니다.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 능선을 걷고 카메라에 담고 싶습니다.
아름 다운 풍경 감사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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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시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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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미시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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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17T09:0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봐도~~~아~~~정말 좋다!!!
언제 또 다시 청년이 된 아들과 조카녀석들을 데이고 다시 한번 더 가 볼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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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최의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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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최의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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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0T11:0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까지 확!트인 기분입니다..
명상을 하다보면 눈물이 쏟아질것만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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