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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푸른 녹음이 가득한 오쇼센터의 야외정원 '티어스 파크'.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아침편지만의 '걷기명상'이 진행된 곳이다. ![]() 마치 깊은 산 계곡에 온 듯한 느낌이다. ![]() 이제 막 걷기명상이 시작되었다.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마음 속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며 조용히 걸어가고 있다. ![]() 아침 햇살을 가득 머금은 아름다운 티어스 파크. 걷기명상을 하기에 좋은 장소가 되어주었다. ![]() 눈을 감고 깊은 명상에 빠진 박승님. ![]() 징~~~ 천천히 걸어가다가 징소리가 울리면 잠시 멈춘다. ![]() 멈춰선 사람들. 저벅저벅 들리던 발걸음 소리가 멈추고 고요해진 시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걸을 땐 들리지 않았던 자연의 소리가 들려 온다. ![]() 하늘을 가리는 키 큰 나무들이 우리를 포근히 감싸주는 듯 하다. ![]() 걷기명상이 끝나면 서로 깊은 포옹을 나누게 된다. ![]() 서로를 깊이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굳었던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내린다. ![]() 걷기 명상이 끝난 곳에 있는 개울의 징검다리를 건너 넓은 공터에 옹기 종기 모여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 조별사진을 찍다! ![]() 치마입은 남자들. 밝고 힘차게 웃는 모습들이 시원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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