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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쇼명상센터에서의 걷기명상에 이어 쿠마라콤에서도 또 한번의 걷기명상 시간을 가졌다 ![]() 울창한 나무들로 이루어진 한적한 숲길. 이 곳은 20종 수만마리의 새들이 살고 있는 조류생태 공원이다. ![]() 이른 새벽, 이슬에 젖은 풀잎을 바라보며 걷기명상이 시작되었다. ![]() 말없이, 그리고 천천히, 걷고 걷고 또 걷다. ![]() 징소리가 나면 잠시 멈춰서 조용하게 명상에 잠긴다. ![]() 멈춰서 있으면 그전까지 들리지 않던 새소리, 물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까지도 들려온다. 더 깊이 기울이면 '마음의 소리'도 들린다. ![]() 아름답고 고즈넉한 주변 풍경이 걷기명상을 하는 여행가족들에게 맑고 깨끗한 기운을 안겨주었다. ![]() 마지막으로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바라보며 말없이 명상에 잠겨있는 여행가족들. ![]() 명상을 마치고... 좋은 기운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다. ![]() 사랑과 진심을 담아... ![]() 김경희님을 안고 있는 이윤규님의 눈에 눈물이 그렁하다. ![]() 걷기명상이 끝난 뒤,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옆사람의 손을 잡고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 ![]()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 고도원님(왼쪽)과 안석현실장(오른쪽)도 온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사랑해요" 걷기명상을 통해 얼굴이 한결 밝아진 윤준호, 안찬옥님, 그리고 고혜숙님이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미소를 보내고 있다. ![]() '꿈너머꿈' 강연. 모든 여행에는 고도원님의 특강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간을 통해 자신들의 꿈, 그리고 그 너머의 꿈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 인도 명상여행의 마지막날. 촛불을 바라보며 여행의 마무리를 하고 있다. ![]() "돌아가면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여행 중간 아내에 대한 사랑을 더 절실히 느꼈다며 소회를 밝히는 오희천님. 이번 여행 동안의 깊은 명상과 오롯하고 진정한 휴식이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사랑을 되살리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에너지가 되었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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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가슴속 뜨거운 것이 벅차 올라와 참으로 먹먹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