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유럽 여행의 첫날은 항상 미니 마라톤으로 시작, 프라하를 흐르는 블타바강을 따라 씩씩하게 뛰고나면 시차적응도 문제없다. ![]() 주황색 지붕을 가진 프라하 집들 위로 보이는 프라하성과 대성당의 모습. ![]() 이번 여행에 함께한 오랜 아침편지 가족인 김성돈님의 '와이키키'의 구호에 따라 여행가족 모두가 대성당을 배경으로 환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프라하의 명물, 구시청사 천문시계를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 ![]() 시간을 알리는 귀여운 인형들의 쇼를 보며 신기함에 박수를~! ![]() 대성당의 외부도 멋지지만, 내부 공간이 주는 신비한 매력을 즐기고 계신 여행가족 김정국님. ![]() 마을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체스키 크룸로프의 모습 ![]() 체스키 크룸로프 성. 유럽의 성들은 밤이 되면 조명을 받아 더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는다. ![]() 큰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 아래에서 여행가족들이 함께 명상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 마을에 매장된 사람들의 뼈로 내부 장식을 한 꾸뜨나호라의 성당. ![]() 잔디밭에서 뇌마시지를 하며 서로의 피로를 풀고, 마음을 나누고 있다. |
| ▲ 글 처음으로 가기 (맨위로 이동) |
| [다음글] | 2010 동유럽&지중해 배낭여행 - 오스트리아 편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체코 프라하의 대운하를 배경으로 주황색 지붕들과 성당..
컴에 배경화면으로 클릭해봅니다.
좋은 사람들과 선별된코스로의 꿈같은 동유럽여행
하나의 꿈처럼 다가 옵니다.
홈지기님!
언제나 그자리에서 기다려주실꺼죠.. 그 어느땐가 달려가 도착할때까지!
ㅠㅠ....모든 떠날 준비가 항상 다 되어 있는데...시간이 주어지질 않아요...
업무 특정상 장시간 비울 수가 없네요~~몇 년 안에 퇴직을 꿈꾸며..
퇴직 이후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이"고도원의 아침여행" 에 참여 하는겁니다..
이번에도 참가자 신청 안내 메일을 받고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ㅎㅎ
지기님..매년...이 여행 꼭 하고 계셔요~~제가 참여 할 때까지...^^
사진으로 보니 가고싶은 마음이 더 간절하네요~
조금만 더 일찍 신청했더라면...
대기자 명단에 올렸습니다 라는 멜을 받고 울었어요~ㅠㅠ
너무너무 가고싶은데...작년에는 여러가지 상황으로 갈 수 없어서 맘을
접었는데~올해도 많은것을 희생하고 갈려고 신청했건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볼래효~^^
꼬~~옥 좋은소식이 있기를~
너무 간절하게 기다리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