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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몽골 헨티까지 새벽마라톤, 말타기 초원명상, 걷기명상 미니마라톤, 체육대회 이모저모




여행의 설렘을 안고 인천공항에서의 첫 만남을 가졌다.




수도인 울란바타르에서부터 러시아제 승합차인 푸르공을 타고
13시간 초원을 달려야 헨티에 있는 CT캠프에 도착할 수 있다.




CT캠프로 이동 중의 풍경들.
점심식사, 스트레칭, 게다가 화장실이 없어 말보기, 꽃따기도 초원에서 해결한다.




장장 13시간의 대장정 끝에 도착한 CT캠프.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여행가족들 뒤로 몽골의 저녁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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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23:55 2009/05/1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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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병무 2009/05/14 05:16  삭제

    짙게 저물어가는 몽고 텐트군의 배경하늘이 감명 숙연함을 느낌니다.
    내 인생도 저렇게 장열하게 저물어 갈수 있을가 하고..
    "나는 연날리는 소년이었다"를 읽으면서 시작한 아침편지 가족이었는데 세월에 밀려 사진으로만 함께하고있는 상념에 잠겨봅니다.
    이라크 술레마니아 에서..

  2. 송찬규 2009/05/14 06:05  삭제

    장관입니다! 오논강을 배경으로 달리는 푸르공에 올라타면 좋겠습니다^^ 씨앗이 영글고 또 씨를 뿌릴지니.. 어마어마한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계신겁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 진여름 2009/05/14 08:23  삭제

    보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떠나고 싶네요 정말 ~~ !!

  4. 김인영 2009/05/14 09:04  삭제

    이순간 10개월전의 그 설레임과 벅참이 가슴을 먹먹하게합니다.
    다시 두근댑니다. 아 !!! 너른초원과 바람과 별과 하늘...참으로 광대하고 아름다운 그 곳 다시몰아치는감동이 가슴속에 요동칩니다

  5. 최창연 2009/05/14 09:06  삭제

    참 좋습니다 . 넓은광야 에서 맘껏 달리고 싶습니다 ....문천

  6. 이호경 2009/05/14 09:10  삭제

    정말 가 보고 싶은 곳이네요. 끝없는 초원..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7. 이현주 2009/05/14 09:17  삭제

    4년전 그때가 생각납니다..
    헨티로 가기위해 덜컹덜컹 푸르공타며 달리던 그 몽골의 초원..
    얼마나 신이 났던지요? 엉덩이는 덜컹거려도 내 얼굴엔 미소가 함박이었지요..너무나 그립습니다. 다시 가고 싶습니다..^^

  8. 조영례 2009/05/14 09:22  삭제

    3년전 이군요 벌써! 아직도 제자리엔 몽골의 추억들이 이곳 저곳 있어요!정말 멋진곳입니다. 태초의 자연이 살아숨쉬는...더 많이 느끼고 올걸 후회하지 않기 위해 정말 또다시 가고싶습니다.

  9. 이고운 2009/05/14 09:30  삭제

    아~
    그립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드넓은 몽골을 생각하며 설레였는데.. 지금도 그 설레임이 마음 한가득인 것을 보면 참으로 행복했던 여행이었구나 싶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참 좋은 사람들이 함께 했던 영원히 잊지 못할 행복한 몽골 여행, 훗날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10. 주안^-^ 2009/05/14 11:14  삭제

    넓은대지위에 줄을이어 달려오는 차들이 너무 귀여워여 ^-^

  11. 고성순 2009/05/14 11:36  삭제

    가슴이 두근두근 뛰네요, 그 초원과 말들 제가 다녀온 여행 사진들이;라 그런지 더욱 그때가 그립습니다. 같이 했던 님들 다 잘계신지...
    보고싶습니다.

  12. 곽성수 2009/05/14 13:18  삭제

    가보고싶은 곳이군요... 멋집니다..

  13. 임영혜 2009/05/14 13:18  삭제

    가슴설레이는 풍경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꼭 가보고 싶네요..

  14. 최경애 2009/05/14 14:49  삭제

    저 넓은대지를 신나게 달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짜릿하고, 시원하겠네여.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해 보고싶어요.
    애들과 함께요...

  15. 솔나리k 2009/05/14 15:02  삭제

    벌써 몇년째 벼르기만 하고 있네요..고명딸 고교딱지를 빨리 떼어야 함께 갈텐데..
    이제 2학년이니 내 후년이면 이 넓은 광야를 함께 달릴 수 있겠지요..
    늘 부러움으로 그림으로나마 함께 합니다..
    올해도 건강하게 다녀오시길...^^

  16. 조철형 2009/05/14 19:37  삭제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60을 넘은지 몇년이 지나갔으니 더 늦기 전에 가고 싶은데 아직은 일을 하고있으니 시간을 낼수가 없어 안타까운 마은 뿐입니다.언젠가 기회가 되를 바람니다.건강들 하세요.

  17. 김명자 2009/05/14 22:54  삭제

    고성순님!! 너무 반갑습니다^^ 갑자기 그리움이 확~~ 밀려오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작년에 다녀온 이후 우리 여행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 하며 많이 기다렸는데 일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보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고 가슴이 뜁니다!!

  18. 임 순분 2009/05/15 06:56  삭제

    붉게 물던 저녁노을 오페라 공연의 마지막 장면을 연상케 하네요
    마지막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는 저 노을처럼 되고자 다짐해 본다

  19. 임 순분 2009/05/15 07:04  삭제

    붉게 물든 저녁노을이 오페라 공연의 마지막 장면을 연상케 하네요
    한뼌남짓 남은 황혼에 접어던 내 인생은 마지막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는 저 노을 처럼 되고져 다짐해 봅니다

  20. 추영미 2009/05/15 14:47  삭제

    푸른초원과 긴 행열, 아름다운 이국의 노을...
    지금 초등학교 6년인 아들이 크면 꼭 같이 가보고 싶답니다

  21. 황대근 2009/05/15 19:12  삭제

    작년 여름 헨티의 초원을 생각하면 김명자님 말처럼 가슴이 설레이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여러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실 7월 신화팀 회이팅 입니다.

  22. 이주연 2009/05/16 07:08  삭제

    가슴이 확~악 트이네요.이국의 푸른초원의 평화로운 긴행열에 흠뻑 빠져 말타기를 가슴으로 즐겨봄니다.

  23. 홍영란 2009/05/16 11:16  삭제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인데요 아이들이 다 컸지만 우리 4식구 단란하게 오븟하게 여행을 다녀 왔음 ....곧 꿈이 이루어 지겠지요....

  24. 박금용 2009/05/17 10:36  삭제

    언젠가는 해 보고 싶은 일
    행사에 참석하신 님네들 좋은 경험 허셨군요.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계속 준비중 입니다.

  25. 안형옥 2009/05/18 11:32  삭제

    장관입니다 넘 가고싶내요^ㅇ^

  26. 전정철 2009/05/18 16:31  삭제

    너무나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이곳에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27. 박누리 2009/05/19 09:10  삭제

    몽골에서 말타기를 참여하고 싶은데 사진으로 남아 그곳에서 맘껏 달리는 모습을 꿈꾸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아름다운 사진 올려 주심 감사드립니다.

  28. 김해정 2009/05/19 12:09  삭제

    몇년을 벌러오다가 신청했습니다.. 남편과 상의하느라 우선신청기간을 놓치고 월요일에 신청했네요.. 주위사람들은 그돈으로 더 좋은곳에 갈수 있는데 굳이 몽골로 그것도 기간내내 말만 타는 힘든곳으로 가냐고 타박입니다만..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마음이 앞서 신청서 적을때 제대로 제마음을 다 전하지 못한거 같아서.. 아쉽네요. 사실 이곳 거제도에서 서울까지 가는길도 쉬운길 아닙니다만 기쁜 마음으로 결과가 발표날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계속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분좋을거 같아요. 그 기분 계속 쭉 이어서 여행에 참여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

  29. 김명자 2009/05/19 23:44  삭제

    김해정님^^정말 신청 잘~~ 하셨어요!! 저는 작년에 남편의 심한 반대를 무릅쓰고 다녀왔는데 너무너무 멋지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절대 힘들지도 않습니다. 물론 그 돈으로 더 좋은 곳도 갈 수 있겠지만 돈만 있으면 갈 수 있는 관광과는 많이 다릅니다. 관광이 아니라 진정한 여행이니까요... 평생 잊지못할... 꼭!! 선정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30. 김해정 2009/05/20 13:45  삭제

    김명자님 감사드려요.. ㅠ.ㅠ
    주위에서 괜히 별난사람 취급을 받고 있어서 살짝 맘상해 하고 있었는데..
    꼭 선정되었음 좋겠어요.. 이마음이 전해지려나..? ㅎㅎ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 ^^

  31. 김애희 2009/05/20 18:17  삭제

    김해정님..꼭 선정되셨으면 좋겠내요
    저도 부산인데 신청했거든요 인천에서 뵙게 되기를 ^^

  32. 김명자 2009/05/20 23:14  삭제

    김해정님,김애희님^^ 모두 선정되셨으면 좋겠네요... 우선 선정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너무 기뻐 막 소리를 지를 뻔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ㅎㅎㅎ 초등학교5학년 아들과 함께 온 아빠, 나이드신 엄마를 모시고 온 딸, 군복무를 마친 아들과 함께 온 아버지, 혼자 온 중학생,고등학생, 나란히 함께 온 형제, 이전해에 아빠가 다녀오고 너무 좋아 혼자 보내진 대학생 아들, 네 명의 가족이 모두 온 대가족(?)도 있었답니다...기대되시죠?ㅎㅎ 참,그리고 전 울산이예요^^

  33. 허성한 2009/07/16 23:35  삭제

    초원과 사막 그리고 황무지
    초원에는 징키스칸의 말발굽이
    사막에는 모하메트의 천하 철환의 발자국이
    초원과 사막 사이에는 천년전의 바람이
    나는 초원과 사막을 다니는 바랍입니다.

  34. 임혜련 2009/06/13 05:39  삭제

    음 넘좋네요
    여기는 미국인데 저도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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