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설렘을 안고 인천공항에서의 첫 만남을 가졌다. ![]() 수도인 울란바타르에서부터 러시아제 승합차인 푸르공을 타고 13시간 초원을 달려야 헨티에 있는 CT캠프에 도착할 수 있다. ![]() CT캠프로 이동 중의 풍경들. 점심식사, 스트레칭, 게다가 화장실이 없어 말보기, 꽃따기도 초원에서 해결한다. ![]() 장장 13시간의 대장정 끝에 도착한 CT캠프.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여행가족들 뒤로 몽골의 저녁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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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게 저물어가는 몽고 텐트군의 배경하늘이 감명 숙연함을 느낌니다.
내 인생도 저렇게 장열하게 저물어 갈수 있을가 하고..
"나는 연날리는 소년이었다"를 읽으면서 시작한 아침편지 가족이었는데 세월에 밀려 사진으로만 함께하고있는 상념에 잠겨봅니다.
이라크 술레마니아 에서..
장관입니다! 오논강을 배경으로 달리는 푸르공에 올라타면 좋겠습니다^^ 씨앗이 영글고 또 씨를 뿌릴지니.. 어마어마한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계신겁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떠나고 싶네요 정말 ~~ !!
이순간 10개월전의 그 설레임과 벅참이 가슴을 먹먹하게합니다.
다시 두근댑니다. 아 !!! 너른초원과 바람과 별과 하늘...참으로 광대하고 아름다운 그 곳 다시몰아치는감동이 가슴속에 요동칩니다
참 좋습니다 . 넓은광야 에서 맘껏 달리고 싶습니다 ....문천
정말 가 보고 싶은 곳이네요. 끝없는 초원..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4년전 그때가 생각납니다..
헨티로 가기위해 덜컹덜컹 푸르공타며 달리던 그 몽골의 초원..
얼마나 신이 났던지요? 엉덩이는 덜컹거려도 내 얼굴엔 미소가 함박이었지요..너무나 그립습니다. 다시 가고 싶습니다..^^
3년전 이군요 벌써! 아직도 제자리엔 몽골의 추억들이 이곳 저곳 있어요!정말 멋진곳입니다. 태초의 자연이 살아숨쉬는...더 많이 느끼고 올걸 후회하지 않기 위해 정말 또다시 가고싶습니다.
아~
그립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드넓은 몽골을 생각하며 설레였는데.. 지금도 그 설레임이 마음 한가득인 것을 보면 참으로 행복했던 여행이었구나 싶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참 좋은 사람들이 함께 했던 영원히 잊지 못할 행복한 몽골 여행, 훗날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넓은대지위에 줄을이어 달려오는 차들이 너무 귀여워여 ^-^
가슴이 두근두근 뛰네요, 그 초원과 말들 제가 다녀온 여행 사진들이;라 그런지 더욱 그때가 그립습니다. 같이 했던 님들 다 잘계신지...
보고싶습니다.
가보고싶은 곳이군요... 멋집니다..
가슴설레이는 풍경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꼭 가보고 싶네요..
저 넓은대지를 신나게 달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짜릿하고, 시원하겠네여.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해 보고싶어요.
애들과 함께요...
벌써 몇년째 벼르기만 하고 있네요..고명딸 고교딱지를 빨리 떼어야 함께 갈텐데..
이제 2학년이니 내 후년이면 이 넓은 광야를 함께 달릴 수 있겠지요..
늘 부러움으로 그림으로나마 함께 합니다..
올해도 건강하게 다녀오시길...^^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60을 넘은지 몇년이 지나갔으니 더 늦기 전에 가고 싶은데 아직은 일을 하고있으니 시간을 낼수가 없어 안타까운 마은 뿐입니다.언젠가 기회가 되를 바람니다.건강들 하세요.
고성순님!! 너무 반갑습니다^^ 갑자기 그리움이 확~~ 밀려오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작년에 다녀온 이후 우리 여행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 하며 많이 기다렸는데 일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보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고 가슴이 뜁니다!!
붉게 물던 저녁노을 오페라 공연의 마지막 장면을 연상케 하네요
마지막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는 저 노을처럼 되고자 다짐해 본다
붉게 물든 저녁노을이 오페라 공연의 마지막 장면을 연상케 하네요
한뼌남짓 남은 황혼에 접어던 내 인생은 마지막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는 저 노을 처럼 되고져 다짐해 봅니다
푸른초원과 긴 행열, 아름다운 이국의 노을...
지금 초등학교 6년인 아들이 크면 꼭 같이 가보고 싶답니다
작년 여름 헨티의 초원을 생각하면 김명자님 말처럼 가슴이 설레이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여러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실 7월 신화팀 회이팅 입니다.
가슴이 확~악 트이네요.이국의 푸른초원의 평화로운 긴행열에 흠뻑 빠져 말타기를 가슴으로 즐겨봄니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인데요 아이들이 다 컸지만 우리 4식구 단란하게 오븟하게 여행을 다녀 왔음 ....곧 꿈이 이루어 지겠지요....
언젠가는 해 보고 싶은 일
행사에 참석하신 님네들 좋은 경험 허셨군요.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계속 준비중 입니다.
장관입니다 넘 가고싶내요^ㅇ^
너무나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득한 이곳에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몽골에서 말타기를 참여하고 싶은데 사진으로 남아 그곳에서 맘껏 달리는 모습을 꿈꾸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아름다운 사진 올려 주심 감사드립니다.
몇년을 벌러오다가 신청했습니다.. 남편과 상의하느라 우선신청기간을 놓치고 월요일에 신청했네요.. 주위사람들은 그돈으로 더 좋은곳에 갈수 있는데 굳이 몽골로 그것도 기간내내 말만 타는 힘든곳으로 가냐고 타박입니다만..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마음이 앞서 신청서 적을때 제대로 제마음을 다 전하지 못한거 같아서.. 아쉽네요. 사실 이곳 거제도에서 서울까지 가는길도 쉬운길 아닙니다만 기쁜 마음으로 결과가 발표날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계속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분좋을거 같아요. 그 기분 계속 쭉 이어서 여행에 참여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
김해정님^^정말 신청 잘~~ 하셨어요!! 저는 작년에 남편의 심한 반대를 무릅쓰고 다녀왔는데 너무너무 멋지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절대 힘들지도 않습니다. 물론 그 돈으로 더 좋은 곳도 갈 수 있겠지만 돈만 있으면 갈 수 있는 관광과는 많이 다릅니다. 관광이 아니라 진정한 여행이니까요... 평생 잊지못할... 꼭!! 선정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김명자님 감사드려요.. ㅠ.ㅠ
주위에서 괜히 별난사람 취급을 받고 있어서 살짝 맘상해 하고 있었는데..
꼭 선정되었음 좋겠어요.. 이마음이 전해지려나..? ㅎㅎ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 ^^
김해정님..꼭 선정되셨으면 좋겠내요
저도 부산인데 신청했거든요 인천에서 뵙게 되기를 ^^
김해정님,김애희님^^ 모두 선정되셨으면 좋겠네요... 우선 선정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너무 기뻐 막 소리를 지를 뻔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ㅎㅎㅎ 초등학교5학년 아들과 함께 온 아빠, 나이드신 엄마를 모시고 온 딸, 군복무를 마친 아들과 함께 온 아버지, 혼자 온 중학생,고등학생, 나란히 함께 온 형제, 이전해에 아빠가 다녀오고 너무 좋아 혼자 보내진 대학생 아들, 네 명의 가족이 모두 온 대가족(?)도 있었답니다...기대되시죠?ㅎㅎ 참,그리고 전 울산이예요^^
초원과 사막 그리고 황무지
초원에는 징키스칸의 말발굽이
사막에는 모하메트의 천하 철환의 발자국이
초원과 사막 사이에는 천년전의 바람이
나는 초원과 사막을 다니는 바랍입니다.
음 넘좋네요
여기는 미국인데 저도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