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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넴브 교회 헌당 예배. 전정섭 선교사가 넴브시에 세운 교회로, 보건소를 겸하고 있다. ![]() 잔칫날. 헌당 기념식과 보건소 방문으로 마을 사람들이 잔뜩 몰려와 북적댔다. ![]() '테이프 커팅'. 드디어 역사적인 테이프 커팅식이 있었다. 왼쪽부터 김영석 목사, 전정섭 선교사, 고도원 홍보대사, 정정섭 회장, 그리고 넴브시의 시장. ![]() 넴브 교회 아이들의 장기자랑. 고도원 홍보대사가 즐거운 표정으로 아이들의 노래와 동작을 지켜보고 있다. ![]() 정열의 댄서. 헌당 기념식을 위하여 전통 춤 의상을 곱게 차려 입은 파라과이 여성이 춤을 추고 있다. ![]() 기아대책기구 정정섭 회장의 인삿말. 그 옆은 통역을 하고 있는 한인 2세 김지하님. 파라과이에서 태어나 아순시온 국립대에 다니고 있다. ![]() 정정섭 회장의 인사에 열렬히 환호해주는 넴브시 주민들. ![]() 15살의 소녀 네일(Nail).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소녀가 한국에서 온 손님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있다. ![]() 열쇠 전달식. 전정섭 선교사는 넴브시의 교회를 다 지어 헌당하는 날, 현지 목사에게 교회의 열쇠를 넘겨주었다. ![]() '꽃미남' 전인서님. 전정섭 선교사의 둘째 아들로, 축가를 부르고 있다. 노래면 노래, 키보드면 키보드를 훌륭하게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젊은이였다. ![]() 보건소 풍경. 평소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의료 봉사팀을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치료를 받고 있다. ![]() 번호표를 들고 있는 소녀. 186번이란 숫자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아~~'. 치과 진료를 하고 있는 모습.. ![]() 보건소에서 약사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곽세진 선교사(오른쪽). 그 앞의 간호사는 평일에 이 보건소를 맡고 있는 에스텔랴(Estella). ![]() 침술 봉사를 하고 있는 72세의 김영석 목사님. 20년전 이곳 파라과이에 들어와 자원봉사로 침을 놓아준 사람만 250만~300만에 이른다고 한다. 파라과이의 전 대통령이 이 분의 봉사정신을 높이 사 파라과이에 양로원을 짓는데 많은 도움을 줄 정도였다. ![]() 선물을 받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 헌당식이 끝난 후 모인 사람들에게 한국에서 온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 한국인과 파라과이인 사이의 혼혈아이 '이사벨'. 소녀의 한국인 아버지는 이사벨을 낳기만 하고 '도망'가 버렸다고 한다. 병든 엄마, 남동생과 함께 이모집에 얹혀살고 있었다. 같은 핏줄을 가지고 있는 아이의 겁먹은 듯한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 아빠 '엔리께'와 딸 '제띠시야'. 엔리께는 이 교회 건물을 지을때 페인트를 도맡은 페인트공이다. 아버지와 딸의 피부색이며 머리색이 많이 다르지만, 파라과이에서는 이런 모습들이 흔하다고 했다. ![]() 파라과이 동력자원부 장관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한 저녁 만찬. ![]() 왼쪽부터 파라과이 동력자원부 장관 아니발 사우세도와 그의 아내인 영부인 수석 비서관 에스뗄라 사우세도,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의 부인과 보건복지부 장관인 홀리오 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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